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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용인세브란스병원이 유기적인 진료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하여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였다.
지난 3월, 김자경 교수(소화기내과)를 진료협력센터 소장에 임명한 (신축)용인세브란스 병원은 진료의뢰-회송시범사업을 추진하고,진료권 지역 병·의원을 대상으로 홍보 및 협력관계를 강화하기위한 시동을 걸고있다.
이에 지난4월25일, 라마다프라자수원호텔에서 용인,수원,성남,오산지역 각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있는 연세대학교의과대학 동문 개원의들을 초청하여 (신축)용인세브란스병원 건립현황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동문 개원의 42명과 최동훈병원장,박진오부원장, 김수정기획정보부실장, 김자경진료협력센터소장,박원선적정진료관리실장 등 (신축)용인세브란스병원주요 보직자를 비롯하여 현 용인세브란스병원교원까지 총71명이참석하며 설명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김자경 진료협력센터소장의 사회로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최동훈병원장이 직접 (신축)용인세브란스병원건립현황을 설명하였다.이어서 동문개원의 한사람 한사람이 마이크를 넘겨받아 모교가 새로이 짓는 병원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함과 더불어 애정 어린 응원을 보내면서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이와 더불어 성공적인 진료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동문들의 의견을 경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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